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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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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기간

2019년 5월 20일 ~ 6월 25일

당일예매가능

회원권

회원권 금액
1회 공연권 20,000원
1회 세미나 10,000원
1일 이용권 50,000원
전체이용권 100,000원

■ 전체이용권 이용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1. 현대음악제 프로그램

    2. DCMF 겨울캠프 무료참여 자격

    3. 현대음악제 기간 녹음된 음원

접수방법

  • 01

    홈페이지(www.dcmu.com)
    참가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자의
    학교명과 연락처를 남긴다.

    (아래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02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계좌로
    입금을 한다.

    대구은행 508-12-642663-1
    서영완(젊은 음악인의 모임)

  • 03

    당일 현장에서 자신의 이름과 학교를 확인하여, 참가자 명찰과 공연 티켓, 프로그램을 받는다.

전체이용권 신청자는 미리 사무국과 홈페이지 신청란에 이름, 학교, 연락처를 반드시 남겨 주십시오.

1일권 신청자들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1일권 신청자들도 정확한 날짜를 홈페이지 참가신청 메뉴에 들어가셔서 남겨주세요.

참가신청란에 미리 신청자명과 학교명, 연락처는 남겨주셔야 합니다.

티켓링크에서도 예매가능(ticketlink.co.kr)

■ 접수안내전화 : 010-4324-1815

   * 음악제 첫날 이후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숙박지원

음악제 참가자에 한하여 '공감동성로게스트하우스'와 연결해 드립니다.

숙박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신청시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요금 주소 홈페이지
1인1박 20,000원 대구 중구 동성로12길 9, 2층 https://empathy389.modoo.at

■ 숙박예약문의 : 070-8915-8991~2

   * 숙박요금은 ‘공감동성로게스트하우스’로 직접 입금바랍니다.


* 숙박을 원하시는 교수님들께서는 음악제 2주 전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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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은 매일·고1~2는 격주·초중은 주1회 학교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주인장

본문

오는 20일부터 서울 시내 고3 학생은 매일 등교한다. 고1·2 학년은 학년 혹은 학급을 나눠 격주 등교하고 초·중학생은 최소한 주 1회 이상 등교한다. 나머지는 원격수업으로 메운다. 유치원은 오는 27일부터 원격수업과 등원수업을 병행할 수 있다.

조희연 서울 교육감은 1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세부 방식은 학교 자율에 맡기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학생 등교수업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조 교육감은 "등교수업은 교육부가 방역당국과 상의해 결정한 방침을 큰 틀에서 수용했고 현재 고3 등교를 추가로 연기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며 "대입이 시급한 고3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에 대해선 탄력적인 학사운용이 가능하도록 학교 자율성을 존중했다"고 밝혔다.
"고3은 매일, 고1·2는 격주…초·중학생은 주 최소 1회 이상 등교"
학사운영은 등교수업의 최소 기준만 제시했다. 구체적인 방식은 학교가 정해야 한다. 당장 대입 입시가 걸린 고3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했다. 고1·2 학년은 학년 또는 학급별 격주로 등교토록 했다.

중학생은 수행평가나 지필평가 등을 위해 등교수업 일수가 최소 주 1회 이상이면 된다. 초등학교도 주 1회 이상은 등교하고 학급 분반 운영 등이 가능하게 했다. 나머지는 종전처럼 원격수업으로 채운다.

기저질환으로 등교수업이 어려운 초등생을 위해선 7월말까지 '초등 원격수업 배움터'를 운영한다. 유치원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놀이 중심의 원격수업과 등원수업을 병행하고 원격수업도 법정 수업일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등교 수업 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교육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에 따른 단계적·순차적 등교수업 발표와 서울시교육청의 세부적 추진 사항을 포함한 이번 방안은 고등학교 3학년의 경우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하되 1,2 학년은 학년별, 학급별 격주 운영,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2020.5.18/뉴스1


"과대·과밀학교 대책도 '원격수업 병행'…기저질환 학생도 등교수업"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과대·과밀학교 대책은 '원격수업 병행' 말고는 현실적인 대안이 없다. 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강남·목동·중계동 일대를 중심으로 학급당 학생수가 30명 이상인 과밀학급은 87개교, 2968학급에 이른다. 전교생수가 1000명 이상인 학교도 서울에 177곳이나 된다.

이들 학급 학생의 밀접 접촉을 막으려면 '분반'을 통한 물리적 거리두기가 최선인데 학교 공간이나 교원 인력 부족이 걸림돌이다.

강연흥 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과밀학급이 분반을 하려면 공간과 교원 모두 두 배가 돼야 해 어렵기 때문에 원격수업과 병행해 최대한 학생 접촉을 줄이고 방역 체계가 잘 작동하도록 하는 수밖에 없다"며 "학교와 상의해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다는 종합적인 판단 하에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학급당 30명 이상, 전교생수 1000명 이상의 과밀학교·학급은 분반이나 오전·오후 분산 수업 등 그동안 교육청이 제안한 여러 방안 가운데 하나를 자율적으로 택해야 한다.
"가장 우려 높은 급식, 거리두기·시간분산·장소분리"
가장 우려가 높은 '급식'은 △거리두기 △시간분산 △장소분리에 중점을 두고 한 방향 앉기, 한 자리씩 띄어 앉기, 배식시간 연장, 식당 외 배식 가능 공간 확보 등을 통해 운영토록 했다. 식탁 임시 가림판 설치비, 급식 운영 인건비, 급식종사자 의심증상자 발생시 대체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등교수업 초기엔 간편식을 제공하거나 급식이나 도시락 중 선택권을 부여하는 방안도 권장했다. 급식 종사자는 매일 2회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체크해 의심증세 발현시 즉시 업무에서 배제토록 했다.

"기본 방역 조치는 완료…확진자 발생하면 원격수업 전환"
교육청은 서울시내 모든 학교가 소독, 열화상카메라 설치, 마스크 비축, 체온계 보급, 급식공간 가림판 설치 등 기본 방역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등교수업 1주일 전부터 학생들은 매일 건강상태 자가진단 체크사항을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있다.

교육청은 등교수업 중 학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모든 구성원을 즉시 귀가 조치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학내 생활지도, 방역 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선 방과후 강사, 퇴직 교직원, 마을강사 등이 학교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인력은 학교당 유치원 1명, 초등학교 5명, 중·고등학교 3명, 특수학교 5명, 각종학교 3명 등 총 7000명 규모다. 과대·과밀학교는 유치원 1명, 초중고 3명씩 추가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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